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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LUET

#자본주의

주제별 읽기2019. 8. 1.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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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0:99 \w | Since 2005 블루티쳐 영어학원, 임희재 | wayne.tistory.com | 01033383436 | 제작일 190801 22:30:37

1973-33::Big corporations feel very evil to us now, the natural targets of blame for low-paying jobs, environmental abuse and sickening ingredients. But Adam Smith knew there was an unexpected, and more important, element responsible for these ills: our taste. Collectively, it is we, the consumers, who opt for certain kinds of ease and excitement over others. And once that basic fact is in place, everything else follows it. It's not companies that primarily degrade the world. It is our appetites, which they merely serve. As a result, the reform of capitalism entirely depends on an odd-sounding, but critical task: the education of the consumer. We need to be taught to want better quality things and pay a proper price for them, one that reflects the true burden on workers and the environment. A good capitalist society doesn't therefore just offer customers choice, it also spends a considerable part of its energies educating people about how to exercise this choice in judicious ways. Capitalism needs to be saved by elevating the quality of demand.::대기업들은 저임금 일자리, 환경 남용, 그리고 병들게 하는 재료에 대한 비난의 자연스러운 표적으로서 우리에게 현재 매우 악한 것으로 느껴진다. 하지만 Adam Smith는 이러한 병폐들의 원인이 되는 예상 밖의 더 중요한 요소가 있으며, 그것은 바로 우리의 취향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다. 총체적으로, 다른 것들 대신 특정한 종류의 안락과 자극을 선택하는 것은 바로 다름 아닌 우리, 즉 소비자이다. 그리고 일단 그 기본적인 사실이 자리를 잡으면, 다른 모든 것들은 그것을 따라간다. 주로 이 세상을 격하시키는 것은 기업이 아니다. 바로 우리의 기호이고, 기업은 그것을 만족시킬 뿐이다. 그 결과, 자본주의의 개혁은 이상하게 들리지만 매우 중요한 과업인 소비자 교육에 전적으로 달려 있다. 우리는 더 나은 품질의 것들을 원하고 그것들에 대한 적절한 대가, 즉 노동자와 환경에 가해지는 실제적인 부담이 반영된 대가를 지불하도록 교육받아야 한다. 따라서 바람직한 자본주의 사회는 소비자들에게 선택을 제시하는 것만이 아니라 어떻게 이 선택을 분별력 있게 행사할지에 대해 사람들을 교육하는 데 에너지의 상당한 부분을 사용한다. 자본주의는 수요의 질을 높임으로써 구해질 필요가 있다.


1711H3-33::In the less developed world, the percentage of the population involved in agriculture is declining, but at the same time, those remaining in agriculture are not benefiting from technological advances. The typical scenario in the less developed world is one in which a very few commercial agriculturalists are technologically advanced while the vast majority are incapable of competing. Indeed, this vast majority have lost control over their own production because of larger global causes. As an example, in Kenya, farmers are actively encouraged to grow export crops such as tea and coffee at the expense of basic food production. The result is that a staple crop, such as maize, is not being produced in a sufficient amount. The essential argument here is that the capitalist mode of production is affecting peasant production in the less developed world in such a way as to limit the production of staple foods, thus causing a food problem.::저개발 세계에서, 농업에 종사하는 인구 비율은 감소하고 있지만, 동시에 계속 농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은 기술 발전의 혜택을 입지 못하고 있다. 저개발 세계에서 쓰이는 전형적인 시나리오는 아주 소수의 상업적 농업 경영인들이 기술적으로 발전해 있는 반면에 대다수는 경쟁할 수 없다는 것이다. 사실, 이 대다수는 더 큰 세계적인 원인으로 인해 자신들의 생산에 대한 통제력을 잃게 되었다. 한 예로서, Kenya에서, 농부들은 기초식품 생산을 희생해가면서 차와 커피와 같은 수출 작물을 재배하도록 적극적으로 독려된다. 결과적으로 옥수수와 같은 주요 작물은 충분한 양으로 생산되지 못하고 있다. 여기에서 본질적인 논점은 자본주의적 생산 방식이 주요 식품의 생산을 제한하는 방식으로 저개발 세계 소작농의 생산에 영향을 끼쳐 식량 문제를 일으키고 있다는 것이다. 


1811H3-4142::Industrial capitalism not only created work, it also created 'leisure' in the modern sense of the term. This might seem surprising, for the early cotton masters wanted to keep their machinery running as long as possible and forced their employees to work very long hours. However, by requiring continuous work during work hours and ruling out non-work activity, employers had separated out leisure from work. Some did this quite explicitly by creating distinct holiday periods, when factories were shut down, because it was better to do this than have work disrupted by the casual taking of days off. 'Leisure' as a distinct non-work time, whether in the form of the holiday, weekend, or evening, was a result of the disciplined and bounded work time created by capitalist production. Workers then wanted more leisure and leisure time was enlarged by union campaigns, which first started in the cotton industry, and eventually new laws were passed that limited the hours of work and gave workers holiday entitlements. Leisure was also the creation of capitalism in another sense, through the commercialization of leisure. This no longer meant participation in traditional sports and pastimes. Workers began to pay for leisure activities organized by capitalist enterprises. Mass travel to spectator sports, especially football and horse-racing, where people could be charged for entry, was now possible. The importance of this can hardly be exaggerated, for whole new industries were emerging to exploit and develop the leisure market, which was to become a huge source of consumer demand, employment, and profit.::산업 자본주의는 일거리를 만들어 냈을 뿐만 아니라, 그 말의 현대적 의미로의 '여가'도 또한 만들어 냈다. 이것은 놀라운 것으로 보일 수 있는데, 초기의 목화 농장주들은 자신들의 기계를 가능한 한 오랫동안 가동하기를 원했고, 자신들의 일꾼들에게 매우 오랜 시간을 일하도록 강요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근무 시간 동안 지속적인 일을 요구하고 비업무 활동을 배제함으로써 고용주들은 여가를 업무와 분리했다. 어떤 사람들은 공장이 문을 닫는 별도의 휴가 기간을 만듦으로써 이 일을 매우 명시적으로 했는데, 왜냐하면 이렇게 하는 것이 그때그때 휴가를 내는 것에 의해 일을 중단시키는 것보다 더 나았기 때문이었다. 휴일의 형태이건, 주말의 형태이건, 혹은 저녁이라는 형태이건, 일하지 않는 별도의 기간으로서의 '여가'는 자본주의 생산으로 만들어진 통제되고 제한된 근로 시간의 결과였다. 그 후 노동자들은 더 많은 여가를 원했고, 여가 시간은 노동조합 운동에 의해 확대되었는데, 이 일은 면화 산업에서 맨 처음 시작되었고, 결국 노동 시간을 제한하고 노동자들에게 휴가의 권리를 주는 새로운 법이 통과되었다. 다른 의미에서 여가는 또한 여가의 상업화를 통한 자본주의의 창조였다. 이것은 더 이상 전통적인 스포츠와 여가 활동에의 참여를 의미하지 않았다. 노동자들은 자본주의 기업이 조직한 여가 활동에 돈을 지불하기 시작했다. 사람들에게 입장료를 받을 수 있는 관중 스포츠, 특히 축구와 경마로의 대중의 이동이 이제는 가능했다. 이것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데, 왜냐하면 완전히 새로운 산업이 출현해 서 레저 시장을 개발하고 발전시키고 있었기 때문이었으며, 그 시장은 나중에 소비자의 수요, 고용, 그리고 이익의 거대한 원천이 될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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